예로부터 제주도에서는 앞바다에서 잡은 생선으로 만든 단백질이 풍부하고

감칠맛이 나는 전통 어장이 전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연중 가장 좋은 시기인 5월~11월 제주 앞바다에서 잡은 어린 전갱이와 고등어를

신안 더솔트 천일염으로 발효시키고 다시마,무말랭이,밀감을 더해 3년간 자연숙성을

거쳐 감칠맛이 깊은 전통 제주도 어간장이 만들어 집니다.

 

간장이 들어가는 모든 요리에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더솔트 제주도 어간장

₩15,000가격

    © 2012 by pure salt. Proudly created with TheSalt (Chief Operating Officer : Jjoon Park With amelie)